고독사로 떠난 故 이미지, 안타까운 마음 [MK포토]

故 이미지(본명 김정미)의 빈소가 28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고인은 혼자 살던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오피스텔에서 숨졌고, 사망 2주가 지난 후에 동생에 의해 발견됐다.

이미지는 지난 1981년 데뷔해 ‘태양인 이제마’,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서울의 달’ 등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최근에는 MBN ‘엄마니까 괜찮아’에 출연한 바 있다.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7시 45분, 장지는 인천 연안부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