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오인혜가 주당임을 인증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시강남녀! 비너스와 셔라클레스’ 특집으로 진행됐다. 배우 한은정 고은아 오인혜 설인아 그리고 몬스타엑스의 셔누가 출연했다.
이날 “주당이라고 들었다. 기분 좋게 마시는 정도가 언제인가”라고 물어보자, 오인혜는 “소주 4병에 입가심으로 맥주 1병”이라고 말했다.
이어 “근데 저는 숙취가 있다. (그래서) 격일로 마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프로 혼술러인 오인혜는 혼자 마시게 된 이유에 대해 “데뷔하고 남자랑 단둘이 술 먹은 적이 있다. 그때 울었다, 며칠 뒤 남자한테 실연을 당했다는 소문이 났다”고 말했다.
이에 서럽게 울었던 이유에 대해 묻자 오인혜는 “실연은 아닌데.. 헤어진 남자친구였다. 2년 전에. 오랜만에 얼굴을 봤는데 마음이 슬펐다”고 털어놨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