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로봇이 아니야’가 오는 29일 ‘로봇이 아니야 미리보기 로봇을 사랑한 남자’로 먼저 선보인다.
오는 12월6일 수요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선미,이석준 l 연출 정대윤) 측은 "유승호, 채수빈, 엄기준의 새로운 모습을 29일 오후 8시50분에 '로봇을 사랑한 남자'를 통해 시청자들과 미리 만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로봇이 아니야' 의 주연 3인방의 인터뷰 및 촬영장 메이킹 등이 담길 '로봇을 사랑한 남자'는 본 방송이 시작되기 전 시청자들의 기다림을 달래고, 기대감을 놓일 스페셜 방송 형식으로 찾아간다.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채수빈, 엄기준 사진=MBC ‘로봇이 아니야’
드라마에서는 쉽게 보지 못한 '로봇'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로맨틱 코미디 장르가 어떻게 선보일지, 웹툰과 현실을 오가는 'W(더블유)'를 연출한 정대윤PD의 차기작인 만큼 컴퓨터 그래픽 작업이 어떨지 등 관전 포인트와 함께 배우들의 새로운 모습을 담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드라마 속 웃음을 담당할 배우 김기두가 파파라치로 분하여 촬영장을 방문하고, 리포터계의 여왕 박슬기가 주연 3인의 인터뷰를 선보일 예정이라 벌써부터 관심을 모은다.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로봇이 아니야'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미리보기 방송은 오는 11월 29일(수)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또한 이번주 토,일에 미리보기 내용을 총 4회 10~15분 형식의 시리즈로10-15분 형식(1회 12/2 오후 6시 15분-30분, 2회 12/2 오후 8시 30분-45분, 3회 12/3 오후 2시 20분-30분, 4회 12/3 오후 8시 30분-45분)으로 만나 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