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교통사고, 경찰 “택시 승객 아파 병원으로 후송”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교통사고를 낸 가운데, 현 상태가 전해졌다.

28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태연은 이날 오후 7시 39분경 서울 학동로 가구거리에서 자신이 운전 중이던 차량으로 신호 대기 중인 택시를 들이받았다.

이후 택시 운전자는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택시 승객 2명은 아프다고 하여 병원에 후송하였으나 경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태연은 교통사고에 대한 조치 후 귀가해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다친 곳은 없는 상태다. 한편 태연은 오는 12월 크리스마스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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