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남성팀이 여성팀을 이겼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는 남녀 포지션 배틀이 그려졌다.
이날 트와이스 ‘KNOCK KNOCK’과 2PM ‘우리집’으로 무대를 꾸미는 남녀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 씨엘은 “너무 다른 느낌이다. 한 팀을 고르기 힘들 것 같다. (남성 참가자 무대) 구성이 좋았다. 자극적인 퍼포먼스가 인상적이었다. 어디서 영감을 얻었는지 궁금하다”고 칭찬했다. 이어 양현석은 “솔직히 이야기하겠다. 결승전에서 데뷔조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투표결과 남성팀은 5290점, 여성팀은 2806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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