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 후지이미나 “김동완, 잠자리 까다롭다” 폭탄 고백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후지이 미나가 신화 김동완의 잠자리가 까다롭다고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편으로 진행된 가운데 영화감독 장항준, 배우 최민용, 가수 김동완, 배우 후지이 미나가 출연한다. 이날 후지이미나는 “김동완 씨가 정말 잠자리가 까다롭다”고 말했다.

후지이미나 김동완 사진="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이어 “과거 지방에서 함께 독립 영화를 촬영했다”며 “당시 그곳에서 좋은 호텔을 잡아줬다. 난 편하게 잠을 잤는데 김동완 씨는 잘 못 잤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그는 “알고 보니 새집 증후군이 있어서 숙소를 옮겼다”며 “오래된 모텔로 옮겼는데 잠을 못자서 결국 집으로 돌아갔다”고 언급했다.

이를 들은 김동완은 “적당한 모텔에서 편히 잤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MC들은 “정말 잠자리가 까다롭다”고 모두를 폭소케 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