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미국에서 집중 조명을 받는 것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에서는 방탄소년단의 활약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 엘렌 드제너러스는 방탄소년단에 대해 “많은 시청자 분들이 모셔달라고 요청한 분들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L.A 공항에 왔을 때 비틀즈가 온 것 같았다. 팬들이 대단하다”며 극찬했다. 이후 지민은 ‘한밤’과의 인터뷰에서 “저희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라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더 올라가고 싶은 생각이 든다”며 “욕심이 자꾸 더 생기는 것 같다”고 속내를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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