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미국에서 집중 조명을 받는 것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에서는 방탄소년단의 활약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 엘렌 드제너러스는 방탄소년단에 대해 “많은 시청자 분들이 모셔달라고 요청한 분들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L.A 공항에 왔을 때 비틀즈가 온 것 같았다. 팬들이 대단하다”며 극찬했다. 이후 지민은 ‘한밤’과의 인터뷰에서 “저희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라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더 올라가고 싶은 생각이 든다”며 “욕심이 자꾸 더 생기는 것 같다”고 속내를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