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 “남우조연상 수상 후 아내, 칭찬? ‘정신 차려’라고 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진선규가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수상 후 아내의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에서는 진선규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진선규는 청룡영화상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뒤 소감을 밝히는 장면을 봤다.

진선규 청룡영화상 사진="한밤" 방송 캡처
이후 리포터는 “아내의 반응이 궁금한데”라고 물었고, 진선규는 “아내 별명이 있다. 와사비다. 톡톡 쏜다”고 답했다. 이어 “축하 뒤 ‘정신 똑바로 차려’라고 말해줬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진선규는 지난달 25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8회 청룡영화상’에서 영화 ‘범죄도시’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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