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정인영(33) 아나운서가 결혼식을 올린다.
7일 한 매체에 따르면, 정인영은 오는 2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8살 연상의 사업가 박모(41)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정인영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해오다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정인영은 최근 웨딩 촬영을 진행했으며 예비 신랑이 일반인이라 최대한 조용히 결혼식을 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정인영은 경희대에서 영문학과 신문방송학을 전공, KBS N아나운서로 방송에 입문했다.
이후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tvN ‘소사이어티 게임2’, ‘코미디빅리그' 등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