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손흥민(25·토트넘)에 대한 극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여러 외국 매체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주가를 높이고 있다.
영국 후스코어닷컴은 12일(한국시간) 2017-18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를 대상으로 팀 베스트11 멤버를 선정해 발표했다. 지난 한 주 동안 높은 평점을 받은 선수들로 라인업을 꾸려보는 것. 지난 스토크시티전에서 평점 9.4점을 받은 손흥민이 이에 포함됐다.
또 미국 ESPN이 발표한 주간 탑10에도 포함됐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1,2위를 이룬 가운데, 손흥민이 8위를 기록했다. 매체는 “손흥민은 5-1로 승리한 스토크시티와의 경기에서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공격의 중심에 섰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카이스포츠가 발표한 2017-18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 파워랭킹에서도 6240점을 받으며 9위로 상승했다. yiju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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