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신서유기 외전 - 강식당’(이하 ‘강식당’)에 신메뉴가 출현한다.
12일 방송예정인 tvN ‘강식당’에서는 새로운 메뉴를 출시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모을 전망이다.
새롭게 ‘강식당’에서 선보이는 메뉴의 이름은 ‘이수근까스’. 고기를 두드리다 지친 멤버들이 개발한 신 메뉴로, ‘강호동까스’에 필적하는 독특한 컨셉의 돈까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과연 ‘이수근까스’의 정체와 등장하게 된 배경이 무엇일지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정신없는 식당 운영 과정에서 비롯된 멤버들의 갈등이 예고됐다. 신메뉴와 포장 서비스가 겹치며 주방이 아수라장이 된 것. 계속되는 실수에 실제로 싸우는 멤버들의 모습이 아이러니하게도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강호동이 셰프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풀 스토리가 이날 공개된다”며 “불안한 마음에 어머니에게 전화로 도움을 요청하는 강호동의 모습이 짠내나는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강식당’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