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등짝에’ 황우슬혜♥줄리안, 대낮부터 아찔한 19금 스킨십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황우슬혜와 줄리안의 아찔한 러브스토리가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12일 방송예정인 TV조선 일일극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서 박슬혜(황우슬혜 분)와 왕대(줄리안분)의 아찔한 러브스토리이 그려진다.

앞서 왕대는 집에 오면 가장 먼저 슬혜를 찾고, 병원 회의 중에도 슬혜의 전화를 받고 뛰어나와 사라진 장인 영규를 함께 찾는 등 사랑꾼의 면모를 보여왔다. 이번 6회에서는 ‘슬혜바라기’ 왕대와 슬혜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슬혜와 왕대의 데이트 장면들은 상반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복을 입고 다정하게 사진을 찍는 풋풋한 모습부터 대낮의 키스신과 19금 베드신까지 수위를 넘나드는 아찔한 장면들도 연출될 예정이다. 또한 “우리 가문이 이래 봬도 밀양 박씨 충헌공파 37대손이야”라며 결혼을 반대하는 장인 박영규에 “밀양 박씨 뭐야? 수박씨 같은 거야?”라고 반문하는 왕대의 모습으로 험난한 결혼 승낙과정을 암시하며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편, ‘너의 등짝에 스매싱’은 매주 월~목요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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