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대화가 필요한 개냥’ 이소연이 반려견 루이와 제니에 대한 애틋함을 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는 배우 이소연이 반려견 루이, 제니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소연은 두 마리 강아지와 공원에서 산책하는 모습으로 등장부터 마치 런웨이를 연상케 해 눈길을 끌었다.
‘대화가 필요한 개냥’ 이소연 사진=‘대화가 필요한 개냥’ 방송캡처
MC 김구라를 비롯해 윤은혜, 씨엔블루 이정신, 박성광 등은 “너무 아름답다”, “등장부터 런웨이를 보는 듯하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 이소연도 반려견 루이와 제니에겐 꼼짝하지 못했다. 그는 움직이지 않고 버티는 루이와 제니에게 애원하는가 하면 울상을 짓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낑낑대는 그의 모습이 안타깝지만 웃음을 자아냈다.
인터뷰에서 이소연은 “루이는 12살, 제니는 6살이다”라고 소개했고, “20대부터 함께한 아이들”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