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2주 결방 28일부터 방송 재개..`연애도시` 편성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백년손님 자기야'가 결방 소식을 알렸다.

14일 SBS 새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잔혹하고 아름다운 연애도시’(이하 연애도시)가 첫방송 되며 동시간대 방송되던 SBS ‘자기야-백년손님’은 2주간 잠시 쉬어가기로 결정됐다.

이에 ‘연애도시’가 14일, 21일, 27일 오후 11시 10분 편성됨에 따라 동시간대 방송 중이던 ‘백년손님’은 결방되고 2주 뒤인 28일 방송을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SBS
이어 대체 편성된 ‘연애도시’는 연애 적령기의 한복판에 놓인 청춘들이 썸과 현실을 그대로 담았으며, 다양한 연애 심리를그려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일주일간 촬영됐다. 한편 SBS 파일럿 예능 ‘연애도시’에는 20대부터 30대까지 8명의 남녀의 미묘한 연애 심리가 그려질 예정이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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