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리향심 `3회 연속 우승이 보인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日 지바)=김영구 기자] 여자축구 북한과 일본의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최종전이 15일 일본 지바현 소가 스포츠센터에서 열렸다.

북한 리향심(14번)이 추가골을 넣고 도움을 준 김윤미와 얼싸안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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