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워너원 황민현이 ‘MAMA’에서 남자그룹상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워너원고 : 제로 베이스’에서는 ‘홍콩 MAMA’에 간 워너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워너원은 ‘홍콩 MAMA’에서 남자그룹상을 받고 감격에 겨워 눈물을 보였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황민현은 “멋진 무대 해보는 게 꿈이었는데”라며 “앞서서 고생한 것들이 헛되지 않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강다니엘 역시 “연습생때 혼자 눈물을 훔친 기억이 많아서 데뷔하게 되면 남자니까 안우는 모습을 많이 보여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어 “상상하지 못한 상을 받으니까 눈물이 나더라”고 덤덤하게 언급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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