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공승연과 알고 지낸지 12년 째”..의외 친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공승연과 키가 의외의 친분임을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마스터키’에서는 마스터키를 찾기 위해 전라북도 부안으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새로운 ‘마스터키’ 미션이 주어졌다. 부안 곳곳에 세워진 마스터키를 찾아 미션을 수행해 두 개의 열쇠를 찾아 마스터키가 담긴 상자를 열어야 하는 것.

키 공승연 사진=SBS 마스터키 방송캡처
차로 이동을 하던 중 키는 공승연에게 “우리 10년만에 보지않아?”라고 물었다. 이어 “저랑 승연이랑 안지 12년 됐다. 같은 소속사 연습생이었다”라고 말했다.



공승연은 과거 SM 연습생 출신으로 소녀시대 멤버가 될 뻔했다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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