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매혹적인 화보 ‘매일 리즈 미모’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수지가 매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18일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은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굳힌 수지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가장 빛나는 순간의 수지’를 담기 위해 빛이 아름다운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촬영이 진행됐으며, 수지를 뮤즈로 선정해 화제가 되고 있는 코스메틱 브랜드와 함께 했다.

수지 사진=인스타일
수지는 이번 촬영에서 새하얀 피부를 드러내며 데뷔 시절의 풋풋함과 여인으로서의 고혹적인 모습을 가감 없이 보였다. 그녀의 말간 피부와 눈동자가 햇살과 만나는 순간, 더욱 빛을 내는 아름다움이 절정을 맞았다. 촬영 후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수지는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메이크업 고수로서의 면모도 드러냈다.



또 지난 인터뷰에서 ‘자연스러움’이란 단어를 자주 언급한 것에 대해 “과장되지 않는 모습을 좋아해요. 그래서 그런 모습으로 연기를 하다 보니 처음에는 제 연기가 밋밋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그런 부분이 연기할 때 좀 힘들었죠. 힘들 때도, 기쁠 때도 사실 나는 이렇게 표현하는데 캐릭터의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과장이 필요하니까요”라고 답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