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조승연이 언어끝판왕으로 등극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 남자’에서 뇌친소 특집 1편이 그려져, 조승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뇌친소 특집의 첫 번째 게스트로 전현무의 뇌친소가 등장했다. 전현무는 “한국, 미국, 프랑스, 독일 등 10개국에 관련 있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인문학 모임에서 만난 인문학 작가 조승연을 소개했다. 또한, 10개국어를 구사하는 장점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대기실을 지나다 알베르토와 이탈리아어로 대화를 하는 조승연을 봤다”라며 일화도 전했다.
이어 조승연은 박경과 일본어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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