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윤현민이 ‘사랑은 사람처럼’(가제) 출연 제안을 받고 고심 중이다.
윤현민 소속사 JS픽쳐스 측은 MK스포츠에 “윤현민이 ‘사랑은 사람처럼’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맞다”며 “최종적으로 출연을 결정한 것은 아니며,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다”라고 밝혔다.
특히 ‘사랑은 사람처럼’ 여주인공에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물망에 올라 눈길을 끈다.
‘사랑은 사람처럼’은 인공두뇌를 가진 AI 인간과 감성 100% 여자의 기적 같은 사랑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현재 편성은 미정이다. 이 작품은 SBS ‘사임당, 빛의 일기’ 윤상호 감독이 연출하고 고영재, 전용성 작가가 집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현민은 최근 종영된 KBS2 ‘마녀의 법정’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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