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샤이니 멤버 종현(28)이 세상을 떠난 가운데, 국내외 팬들이 충격에 빠졌다.
샤이니의 활동 주무대였던 일본의 현지 언론은 긴급하게 국내 뉴스를 실시간으로 전하고 있다.
일본 뿐만 아니라 중국 등 아시아 지역, 미국 K POP 팬들이 비보에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다.
국내 팬들 또한 큰 충격에 빠진 상태다. 팬들은 “제발 거짓말이라고 해줘요..제발..”, “티비보면 항상 웃는 얼굴이었는데.. 안타까워”, “뭐가 그리 힘들었을까.. 가슴이 너무 아프다”라는 글과 함께 명복을 비는 댓글들을 남겼다. 한편 종현의 친누나의 신고로 출동한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종현은 18일 강남구 청담동 레지던스에서 발견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119는 종현을 서울 건대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종현은 사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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