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개그우먼 최서인이 난소암 투병 도중 끝내 별세했다.
최서인 사망 소식에 난소암, 자궁암을 앓은 연예인들이 재조명 됐다.
가수 양희은은 30살의 어린 나이에 난소암 말기로 석 달 시한부 판정을 받았으나, 수술을 받은 후 기적적으로 완치했다. 난소암 치료로 삭발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던 방송인 홍진경은 지난 해 4월 완쾌 소식을 전한 바 있다.가수 소향은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자궁암으로 난소를 제거해 자연 임신이 불가능한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서인의 빈소는 서울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0일.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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