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녀 민효린, 과거 속옷 화보 눈길…몸매 대박+섹시미 철철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빅뱅 멤버 태양의 여자친구로 유명한 배우 민효린의 과감한 노출화보가 눈길을 끈다.

패션유행잡지 쎄씨와 함께 촬영한 이 화보에서 민요린은 볼륨감 넘치는 완벽한 몸매를 뽐낸다. 블랙 톤의 시크한 색감으로 작업한 이 화보에서 민효린은 가슴이 깊게 파인 드레스와 언더웨어 패션을 선보였다.

민효린 사진=쎄씨 제공
볼륨감 있는 가슴라인과 잘록한 허리라인으로 매혹적인 몸매를 드러내며 시스루 재질 너머로 비치는 스킨톤으로 아슬아슬한 아름다움까지 더했다. 민효린은 과거 SBS '밤이면 밤마다'에 출연해 속옷 화보 촬영 일화를 밝혔다. 민효린은 "내가 갖고 있는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싶어 속옷 광고도 촬영했는데, '벗고 나오는 것 아니냐'며 노출이 많다고 지적해 속상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그룹 빅뱅의 태양(본명 동영배·29)과 배우 민효린(31)이 내년 2월 화촉을 밝힌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