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FT아일랜드가 故 샤이니 종현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FT아일랜드는 19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故 샤이니 종현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故 종현의 상주로 샤이니 멤버 이진기(온유), 김기범(키), 최민호(민호), 이태민(태민)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을 지키고 있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별도로 마련된 빈소에는 고인의 마지막을 배웅하기 위한 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종현은 지난 18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한 레지던스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대학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발인은 오는 21일 오전 9시로 장지는 미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