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거인의 어깨' 어원맵이 소개돼 화제다.
채널 A 예능프로그램 '거인의 어깨'에서는 최근 강성태가 출연해 '어원맵'에 대해서 강의했다.
강성태가 소개한 '어원맵'은 333개 어원을 알고 있으면 1만4000개의 단어를 외울 수 있다는 원리로 제작된 맵으로 '거인의 어깨'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수 있다.
이에 강성태는 "영어단어를 외우면 10분 뒤에 1차 복습을 빠르게 하라. 다음 2차 복습은 하루가 지난 뒤 하라"라며 "차 복습은 일주일 뒤 이런식으로 한 세트를 완서시키는 것이 좋다. 외웠던 단어 중에 잘 외워지지 않는 것만 모아서 이렇게 계속 반복하면 머릿속에 완전히 각인이 된다"라고 조언했다. 또한 그는 영단어를 효과적으로 외우는 방법은 ‘암기보다 이해’라며 “영어 단어 어원 33개만 알아도 여기서 파생되는 단어 14000개”라며 "성인에게 필요한 어원을 다 추리하면 333개. 이미 알고 있는 단어에서 어원을 이해하고 확장시키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채널 A에서 방송되는 예능 ‘거인의 어깨’는 인문한 탐구를 주제로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만나볼 수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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