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SM 아티스트들이 고(故) 샤이니 종현을 추모했다.
2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7 SBS 가요대전’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날 SM 소속 아티스트 엑소, 레드벨벳, NCT 127은 어두운 계열의 의상에 ’R.I.P. JH’이라고 적힌 검은색 리본을 달아 고 샤이니 멤버 종현을 추모했다.
’R.I.P.’는 ’Rest in peace(명복을 빕니다)’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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