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신과함께’의 흥행 속도가 거세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부터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22일-25일)까지 ‘신과함께’는 393만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475만8240명이다.
‘신과함께’는 웹툰 ‘신과 함께’를 바탕으로 누구나 가지만 아무도 가본 적 없는 저승 세계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20일 개봉한 ‘신과함께’는 7일 만에 470만 관객을 돌파하며 빠른 흥행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신과함께’는 배우들의 열연과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강철비’는 같은 기간 110만 관객을 동원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관객수는 345만명이다.
또한 ‘위대한 쇼맨’이 15만541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 누적관객수 54만7729명을 기록했다. ;ㅔㅔ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