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앤 가펑클, 29일 내한...인터뷰·공연 일정 소화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사이먼 앤 가펑클이 오는 27일 영화 ‘졸업’의 50주년 기념 콘서트 차 내한한다.

사이먼 앤 가펑클은 27일 오후 ‘더 사이먼 앤 가펑클 스토리’의 월드 투어차 처음으로 내한해 팬들과 만난다.

‘더 사이먼 앤 가펑클 스토리’는 영화 ‘졸업’의 50주년 기념으로 기획되어 월드 투어 중인 콘서트다. 런던과 뉴욕 퀸즈 출신의 2명의 보컬과, 세션 3명이 세상에서 가장 성공적인 음악 듀오로 성장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라이브로 전한다.

이번 ‘더 사이먼 앤 가펑클 스토리’의 헌정 공연에는 재능 있는 배우와 뮤지션들이 함께 출연해 중독성 강한 더사이먼과 가펑클의 음악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에 앞서 사이먼 앤 가펑클은 28일 아리랑TV ‘Heart to Heart’ 코너에 출연해 인터뷰를 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사이먼 앤 가펑클 스토리는 29일 서울 롯데월드호텔 크리스탈볼룸을 시작으로 31일(수원실내체육관), 1월 4일(전북대 삼성문화회관), 1월 5일(롯데백화점 평촌점 문화홀), 1월 6일(안양아트센터 관악홀), 1월 7일(대구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순회 무대를 펼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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