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오버워치와 레슬링·농구 즐기는 女 아이돌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지수는 여성 그룹 블랙핑크 나아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중 현재 기준 최고의 미녀로 꼽히면서도 게임과 스포츠를 즐기는 반전매력의 소유자다.

지수는 2016년 출시된 게임 오버워치(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개발·유통) 유저로 알려졌다. 인터넷 방송 V LIVE를 통해 10월 20일 농구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방송에 나온 지수의 농구 실력은 레이업과 세트 슛 등에서 블랙핑크 다른 멤버보다는 우월한 실력이었다. 동료들과 레슬링을 하며 논다는 증언도 있다.

지수는 2월 5일부터 SBS 인기가요 진행도 맡는 등 데뷔전부터 광고를 5개나 찍은 잠재력이 2017년 들어 실제 인기로 이어지고 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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