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본격연예 한밤’ 측이 故 김종현을 애도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 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난 21일 목요일 열린 故 김종현의 발인식이 공개됐다. 상주로 종현의 곁을 마지막까지 지킨 멤버들은 슬픔을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이후 ‘한밤’ 측은 2009년 샤이니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당시 인터뷰에서 故 김종현은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다. 그만큼 열심히 해야겠다”고 말했다. 일본 투어 중 故 김종현의 소식을 접한 동방신기의 모습도 공개됐다. 동방신기는 故 김종현 사망 다음날 일본 방송에서 착잡한 심경을 드러내 보는 이들마저 뭉클하게 했다.
故 김종현의 추모 영상이 끝난 뒤, ‘한밤’ MC 김구라는 “30대, 40대에 더 훌륭한 가수인데”라며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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