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미나가 남자친구 류필립과 함께한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북경 케잌 타임 크리스마스케이크 여긴 벌써 다 크리스마스분위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나의 지인들과 함께 연인 류필립의 모습도 담겨 있다. 미나는 류필립 어깨에 기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미나와 류필립은 17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미나는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S653에서 열린 ‘2017 올투게더 아시아 어워즈(ATA Awards)’에 참석했다.
올투게더 아시아 조직위원회는 아시아의 문화로 자리잡은 한류의 위상을 더욱 높이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ngo단체로 지난 6월 첫 발대식을 가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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