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2018년 새해 첫 날 배우 이준과 정소민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1일 오후 이준 소속사 프레인TPC 측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정소민 씨와의 열애설에 관해 현재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준과 정소민이 핑크빛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9일 판교에 위치한 한 백화점에서 만나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군 복무 중인 이준이 첫 휴가를 나와 함께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과 정소민은 지난 8월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연출 이재상) 커플로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드라마에서 달달한 케미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한편 이준은 지난 10월 24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정소민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윤지호 역을 맡아 열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