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동상이몽2’ 장신영이 강경준과 화목한 가정을 이루길 소망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서는 출연진들이 2018년 무술년을 맞아 새해 소망을 발표했다.
MC 김숙은 장신영의 본명 장신자라고 부르며 새해 소망을 물었다. 이에 장신영은 “아이와 강경준씨와 세식구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 게 꿈”이라고 수줍게 털어놨다.
‘동상이몽2’ 장신영 새해 소망 사진=‘동상이몽2’ 방송캡처 이에 MC 김구라, 서장훈을 비롯해 출연진들은 “장강커플의 결혼소식이 기대된다”며 덕담을 건넸다. 특히 이날 추자현은 장신영, 강경준 커플의 결혼 선물로 우효광이 직접 ‘복’을 그린 그림을 선물로 전했다.
한편 장신영과 강경준이 양가 허락을 받고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계획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