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준희 이대우가 또 다시 결별설에 휩싸였다.
2일 한 매체는 김준희와 이대우가 최근 결별하고 동료 사이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김준희와 이대우는 지난해 7월 SNS을 통해 열애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하지만 지난 10월 김준희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한 후 이대우와 관련된 게시물을 삭제, 결별설에 한 차례 휩싸인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밝혔다. 이대우는 SNS에 “저 여자친구 잘 만나고 있어요. 자꾸 이상한 DM 보내시고 하시는데 안 보냈으면 합니다”라고 직접 입장을 알렸다. 그러나 두 사람은 또 한 번 결별설에 휩싸였다. 이들의 SNS에는 공개적으로 애정을 과시했던 럽스타그램이 사라져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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