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장충) = 김재현 기자] 2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2018 프로배구 OK저축은행과 우리카드의 경기에서 우리카드 최홍석과 우상조가 1세트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7승 13패로 리그 6위를 기록하고 있는 우리카드는 OK저축은행을 홈으로 불러들여 4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7위 OK저축은행은 우리카드를 상대로 귀중한 1승을 챙기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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