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 “아들, 다음 주 초등학교 예비소집..중2병 벌써 걱정”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이수영이 최근 갖고 있는 육아고민에 대해 털어놨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둥지탈출2’에서는 그리스로 떠난 ‘프로듀스101 2’ 유선호, 정답소녀 김수정, 아역배우 홍화리, 박해미 아들 황성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MC들은 이수영에게 자식에 대해 물었고, 그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을 한다. 다음 주에 예비소집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MC들은 “육아 고민이 있나”라고 재차 물었고, 이수영은 “벌써부터 중2병이 걱정된다. 오늘 선배들에게 육아TIP을 듣고 가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수영은 10살 연상의 회사원과 1년여의 열애 끝에 2010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듬해 2월에는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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