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강식당’ 송민호가 놀라운 순발력을 보였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강식당’에서는 4일차 영업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울에서 돌아온 송민호는 설거지를 담당했다.
영업 4일차에도 식당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이에 설거지거리도 끊임없이 쏟아졌다. 송민호는 쉴 틈 없이 설거리를 했고, 이후 그릇을 닦았다. 그러던 중 밖에서 웅성거리던 소리를 듣던 송민호는 그릇을 놓칠 뻔 했다.
하지만 송민호는 놀라운 운동신경으로 그릇을 잡았다. 이에 송민호는 “순발려억”이라고 말하며 안도해 눈길을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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