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정운찬 신임 KBO 총재가 3일 제22대 KBO총재로 취임했다.
정운찬 총재가 3일 오전 서울 양재동 캠코 타워에서 열린 KBO 총재 이 취임식에 참석해 취임사를 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