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영화 ‘쥬만지: 새로운 세계’의 카렌 길런이 할리우드 차세대 여전사로 꼽히고 있다.
앞서 배우 카렌 길런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에서 가모라의 동생이자 라이벌인 악역 ‘네뷸라’로 강렬한 인상을 선보인 가운데 이번 ‘쥬만지’의 속편 ‘쥬만지: 새로운 세계’에 출연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특히 공개된 포스터 속 카렌 길런은 늘씬한 자태를 뽐내며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어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에 카렌 길런은 현실에선 운동 신경 제로지만 게임 속에선 뛰어난 무술 실력을 지닌 슈퍼 여전사 루비 라운드하우스로 완벽 변신했다고 전해졌다. 한편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쥬만지: 새로운 세계’는 우연히 ‘쥬만지’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간 아이들이 자신이 선택한 아바타가 되어, 온갖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미지의 세계를 탈출하기 위해 스릴 넘치는 모험을 펼치는 액션 어드벤처이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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