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구원이 최윤영 아버지를 빼앗은 여자의 정체가 최수린이란 사실을 알게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3일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에선 민지석(구원 분)이 우연히 최고야(최윤영 분)가 일하는 카페앞을 지나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민지석은 최고야가 했던 마지막 말을 회상하며 카페에 쉽게 들어가지 못했지만 우연히 나오는 최고야를 목격했다. 이에 민지석은 최고야를 도와주러 뒤쫓아가다 통화내용을 엿듣게 되었다.
앞서 오나라(최수린 분)는 최고야에게 아버지를 데려오지 않으면 조카를 찾아 폭로하겠다고 말한 상황. 이를 전화기 너머 최고야에게 “아버지에게 이야기 전했다. 다시는 내 조카 이야기 입에도 올리지 말아라. 부탁이다”며 전했다. 하지만 최고야는 “그건 안되겠는데요. 애초에 우리 거래는 내 앞에 우리 아버지 데려오는 거다. 아버지 설득해서 데려오라”며 “오나라씨”라고 그녀의 이름을 덧붙이자 민지석은 모든 것을 알게 됐다.
한편, '전생에 웬수들'은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