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모델 미란다커의 일상이 조명을 받고 있다.
미란다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제 7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을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 미란다커는 고혹적인 드레스를 입고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 이전보다 건강해 보이는 미란다커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원조 베이글녀’란 수식어답게, 여전히 동한 미모를 유지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미란다 커는 9일 자신의 SNS 계정에 ‘제 7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임신한 몸으로 호피 무늬 드레스를 입고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미란다 커는 지난해 5월 스냅챗 창립자인 에반 스피겔과 결혼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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