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애린, 나인뮤지스 시절 투톱…주간아이돌 섹시퀸 경력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이유애린♥이정진은 11일 열애설을 인정하며 7개월째 교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유애린은 2010년 ‘나인뮤지스’로 데뷔하여 2016년 6월 계약만료 때까지 활동했다. 당시 경리와 함께 그룹 투톱으로 여겨졌다.

나인뮤지스 시절 이유애린은 MBC every1 예능 ‘주간아이돌’에 출연하여 섹시퀸 선발 댄스배틀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주간아이돌’ 댄스배틀에서 이유애린은 포미닛 출신 현아를 꺾어 화제가 됐다.



이유애린이 이정진과의 공개커플 전까지 대중의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것은 2015년 12월 5일 tvN 코미디프로그램 SNL 코리아 출연일 것이다.

SNL 코리아 출연으로 이유애린은 연예계 데뷔 후 처음으로 네이버·DAUM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석권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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