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태인호와 연민지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태인호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오후 MK스포츠에 “태인호 씨의 열애설과 관련해서는 배우 사생활이므로 확인이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태인호와 연민지가 2년여간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연기라는 공통분모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태인호는 현재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정유택 역으로 출연 중이다. 특히 지난 2014년 tvN 드라마 ‘미생’에서 성대리 역으로 활약한 그는 이후 드라마 ‘태양의 후예’, ‘굿와이프’, ‘낭만닥터 김사부’ 등에 조연으로 출연했다.
2002년 신화 ‘너의 결혼식’ 뮤직비디오로 얼굴을 알린 연민지는 이후 드라마 ‘신들의 만찬’, ‘남자가 사랑할 때’, ‘달콤한 비밀’ 등에 출연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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