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이필모, 깔끔남 등극 “일어나면 청소부터 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이필모가 깔끔남의 면모를 보였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필모의 라이프가 전파를 탔다.

이날 처음으로 공개된 이필모의 집은 깔끔함 그 자체였다.

특히 이필모는 아침부터 여유롭게 청소기를 돌렸다. 이 모습을 본 멤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이필모는 “얼마 안 걸린다”며 “아침에 매일 청소를 한다”고 말했다.



이후 ‘베테랑주부’를 연상하게 능숙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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