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김소연의 신혼생활이 낱낱이 공개된다.
지난해 6월 배우 이상우와 화촉을 올린 배우 김소연은 최근 진행된 SBS ‘미운 우리 새끼’ 녹화에 참여해 결혼 후 예능 프로그램에 첫 등장했다.
결혼한 지 7개월 밖에 되지 않은 ‘새댁’ 김소연은 신혼생활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자, 수줍어하면서도 남편 이상우에 대한 애정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이에 어머니들은 “이상우 씨가 색시를 잘 만났다”라고 극찬하는 한편, 두 사람의 행복한 신혼생활 이야기에 연신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밖에 김소연은 엉뚱하기로 유명한 남편 이상우의 자작곡 ‘상어송’을 어머니들께 소개하며 즉석에서 노래까지 부르는 등 남편 못지 않은 엉뚱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최초로 밝혀지는 김소연, 이상우 부부의 신혼생활 에피소드는 오늘(14일)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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