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꽃피어라 달순아’ 윤다영이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해 간식차를 지원했다.
KBS2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에서 욕망으로 똘똘 뭉친 신흥 악녀 ‘홍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신예 윤다영이 최근 드라마 현장에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한 간식차를 선물했다.
윤다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주가 맛있는 커피와 빵 쏩니다~~^^ 꽃피어라 달순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간식차를 인증하며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그녀가 훈훈함 넘치는 글과 함께 인증한 사진 속의 색다른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어두운 톤의 단발머리 스타일로 차분하고 단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현재와는 달리 현수막 사진 속에서는 밝고 화사한 색의 긴 생머리 스타일로 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윤다영은 “현장에서 많이 도와주시고, 아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감독님, 스태프분들 그리고 선배님들 끝까지 잘 부탁드려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배우 윤다영이 출연 중인 KBS2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는 매주 평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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