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슈퍼TV’ 시청률 공약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XtvN ‘슈퍼TV’ 제작발표회에는 슈퍼주니어 이특과 희철, 예성, 신동, 은혁, 동해가 참석했다.
이날 멤버들은 ‘슈퍼TV’ 시청률 공약을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김희철은 “나는 ‘아는 형님’에서 김영철 형의 사건을 겪고 나서 말을 아끼게 됐다. 멤버들에게 넘기겠다”고 말문은 열었다.
이어 동해는 “시청률이 높게 나오면 앞으로도 계속 예능을 출연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동해의 예능 적응기를 보고 계신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신동은 “시청률 5%가 넘으면 단식원을 다녀오겠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이내 일주일간 다녀와야 한다는 멤버들의 이야기를 듣고 포기했다. 멤버들과 신동은 단식원 3일을 걸고 시청률 공약을 선언했다.
한편 ‘슈퍼TV’는 오는 26일 첫 방송될 예정이며,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만나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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