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허경영과 최사랑이 열애설이 불거졌다.
23일 한 매체는 복수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허경영과 최사랑이 3년 동안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5년 ‘부자되세요’를 작업한 인연으로 3년 동안 사랑을 쌓아가고 있다.
특히 허경영과 최사랑은 지난해 부산 여행을 하고 남양주 자동차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등 데이트를 즐겼다고 알려졌다. 허경영은 최근 최사랑과 부른 신곡 ‘국민송’을 발표했다.
한편 최사랑은 1976년 생으로 올해 42세로, 허경영 전 총재보다 26살 연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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