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마이크로닷의 운전면허증 사진을 보고 이수근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친절한 기사단’에서는 첫 만남을 갖는 이수근, 마이크로닷, 김영철, 윤소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첫 만남을 가진 후 운전면허증을 살펴봤다.
친절한 기사단 마이크로닷 사진="친절한 기사단" 방송 캡처
마이크로닷은 이수근과 김영철 앞에 내놨고, 이를 본 이수근은 “운전면허증 사진이 아니라 출소카드 갔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를 들은 마이크로닷 역시 놀라지 않고 인정하는 듯 환하게 웃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친절한 기사단’에서 4MC들은 공항에서 한국에 첫발을 내디딘 외국인 관광객을 즉석에서 현장 섭외한다. 외국인 관광객 2000만명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각기 다른 이유로 한국을 방문하는 다국적 외국인들의 예상치 못한 만남과, 그들의 다양한 사연이 재미와 감동 등 풍성한 볼거리를 담는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