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구원과 최윤영이 서로를 향한 마음을 깨달았다.
25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에서는 최고야(최윤영 분)를 향한 사랑을 깨닫는 민지석(구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태평(한진희 분)은 최고야에 “네가 보낸 내용 증명 잘 봤다. 지금 좀 만났으면 싶은데”라며 “너 나한테 재밌는 걸 하나 보냈더구나 난 네가 정말 내용증명을 보냈을 거라고 상상도 못했다”라며 뻔뻔스런 태도를 보였다. 이에 최고야는 “저도 아버지가 설마 소송장을 보내실 거라고 상상도 못 했네요”라고 응수했다.
이어 최고야는 “네 그러니까 포기하세요”라고 답하자, 최태평은 “네가 날 왜 부양할 의무가 없어. 내 목에 칼이 들어와도 나 너한테 그 돈 받아 낼거다”라며 으름장을 놓았다. 이후 민지석은 최고야를 배웅한 뒤 그와 함께 했던 추억들을 회상했고 빠르게 뛰는 심장을 느꼈고, 최고야 역시 민지석이 준 걱정 인형을 보곤 미소를 지으며 앞으로의 전개에 힘을 실었다.
한편 ‘전생에 웬수들’은 두 가족이 안고 있는 비밀과 악연의 고리를 풀고 진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